SHINAPSE / 회사

하고 싶은 일은 더 쉽게.

매번 반복하는 번거로운 일, 쓰면서도 아쉬웠던 기능.
SHINAPSE는 일상의 불편을 해결하고, 익숙한 도구를 더 잘 쓸 수 있게 합니다.

01 / 만드는 이유

익숙해진 불편부터 다시 봅니다.

원래 그런 거라며 넘겼던 일들. 같은 작업을 되풀이하고, 필요한 기능을 쓰기 위해 여러 단계를 거치는 순간들. 우리는 그런 일에서 제품의 출발점을 찾습니다. 더 간단하게 할 수는 없는지, 이미 가진 도구로 더 많은 일을 할 수는 없는지 묻습니다.

02 / 만드는 기준

쓰는 순간, 차이를 느끼도록.

반복하던 과정이 줄어드는 것. 필요한 기능을 쉽게 쓰는 것. 하던 일을 편하게 이어가는 것. 우리가 제품을 만들 때 중요하게 보는 변화입니다. 기능 하나를 더할 때도, 실제로 무엇이 편해지는지부터 생각합니다.

03 / 이름에 담긴 생각

좋은 연결이 만드는 변화.

SHINAPSE는 뉴런 사이에서 신호를 전달하는 접점, 시냅스에서 출발한 이름입니다. 사람과 사람, 사람과 도구, 기기와 기기, 필요한 정보와 다음 행동이 잘 이어질 때 불편은 줄어듭니다. 우리는 그런 연결을 만들고자 합니다.

더 편한 일상을 만드는 도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