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APSE / 회사
하고 싶은 일은 더 쉽게.
매번 반복하는 번거로운 일, 쓰면서도 아쉬웠던 기능.
SHINAPSE는 일상의 불편을 해결하고, 익숙한 도구를 더 잘 쓸 수 있게 합니다.
익숙해진 불편부터 다시 봅니다.
원래 그런 거라며 넘겼던 일들. 같은 작업을 되풀이하고, 필요한 기능을 쓰기 위해 여러 단계를 거치는 순간들. 우리는 그런 일에서 제품의 출발점을 찾습니다. 더 간단하게 할 수는 없는지, 이미 가진 도구로 더 많은 일을 할 수는 없는지 묻습니다.
쓰는 순간, 차이를 느끼도록.
반복하던 과정이 줄어드는 것. 필요한 기능을 쉽게 쓰는 것. 하던 일을 편하게 이어가는 것. 우리가 제품을 만들 때 중요하게 보는 변화입니다. 기능 하나를 더할 때도, 실제로 무엇이 편해지는지부터 생각합니다.
좋은 연결이 만드는 변화.
SHINAPSE는 뉴런 사이에서 신호를 전달하는 접점, 시냅스에서 출발한 이름입니다. 사람과 사람, 사람과 도구, 기기와 기기, 필요한 정보와 다음 행동이 잘 이어질 때 불편은 줄어듭니다. 우리는 그런 연결을 만들고자 합니다.